https://youtu.be/-ddNxFhoWWg?si=7iksIbyQmwLPA1LV
BARBEE BOYS 翔んでみせろ
1988画質修正版はこちら ⇒ https://www.youtube.com/watch?v=Z4c85qqalEA&h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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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7~80년대 락스타들이란 정말 멋있는 것
블루하츠와 바비보이즈
나도이사람들처럼살고싶다
오늘은 미전실에 가서 진짜 작업읗 시작했는데
생극보다 개밤티처럼 나와서 비상
삼각대가 안들어가는 공간이어서
카메라 올릴 물건들을 영원히 찾았다
화요일엔 진로 환경이 연달아있어서 좋다
진로시간엔 잤고
환경시간엔 영어숙제를 했다
확통시간엔 발표도 했다
답 아는사람 손들라고해서 당당하게 1번을 외쳤는데 4번이었다
현문감 시간엔 빨리 제출을 하고
홍상수의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봤다
이 영화 지목이 지금은 틀리고 그때는 맞다 인지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인지
그때는 틀리고 지금은 맞다인지
너무 헷갈린다
갬적으로는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가 좋다
김민희가 정말 사람을 홀리는 매력이 있는 것 같긴 하다
점심시간엔 텃밭에 우리 아가즐을 심었다
맨손으로 흙을 만지는 촉감이 참 좋다
애들 이름은 나의 염원을 담아
봉이박홍에서 따왔다
사실은 봉이박이 근본인데 홍은 승쩍 끼우ㅜ봤다
준호 창동이 찬욱이 상수
물을 줄때마다 대학에가라고 말해줘여지
세계사시간은 참 재밌다
이야기의 소재를 얻기에도 좋다
메스티소에 대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어떤 인종끼리 만났느냐에 따라 여러 용어가 있는게 제일 신기했다
언잰가 써먹어야지
이번주 과제는 꼭 잘하고싶다
생윤 누리에서도 문재를 좀 틀렸다
어쩌라고
석식은 맛있었다
주하랑 잼얘진대를 했다
재밌었다
야자시갘엔 대충 숙제하고 30분동안 잤다
학원가기전이 잠깐 큐보드 진언쌤 질문에 답하고 갈려고했는데 진언쌤과 영호ㅓ이대한 얘기를 40분가까이 했다
세상은 참 어렵고 난 그 세상에서도 생각을 멈춰선 안되는 길을 택했다는 생각에 막막하기도하고
뭐다들 그렇겠지
타임에선 아무생극없이 시간이 간다
집와서 주말에 담군 딸기청으로 딸기라때를 해먹었다
참 맛있다
아삳아삭
태풍클럽의 별점을 만점으로 올렸다
학창시절의 모습을 가장 잘 묘사한 영화같다
걔네는 중학생이지만
학생이라는것과 청춘이라는건 아직 많은게 정해지지 않아서 이미 틀에 갇혀버린 사람들은 그 시절을 그리워하지만
사실 어느틀에 나를 맞출지 그 선택지들 사이에서 방황하는게 대부분 학생들의 모습인 것 같다
나의 감정에도 방황하고 생각이 너무 많아서 괴로운 시기면서도 비가올때 홀딱벗고 춤을 출 수 있고 비가 그치면 우리 중 하나가 숨을 거둘 수도 있는 이야기라는게
아무래도 이 시기의 본질같다
외로움을 잘 타는 사람이란 뭘까
너같은 녀석이 딱 그렇겠지
태풍클럽에서 바비보이즈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던 장면
자유로부터의 방황과 그 방황으로부터 회피하는 춤
일단 신나서 좋았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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