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점심으로 베이컨말이를 먹었다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 중 하나인 것 같다
베이컨말이
버스타고 학원 가는데 버스가 거의 꽉 찼다
근데 내 옆자리만 아슬아슬하게 사람이 안앉아서 좋았다
버스에서 옆자리에 사람이 앉으면 기분이 정말 안좋아짐다
너무사회부적응자같지만 3학년이되고 내가 얼마나 사회 부적응자인지 깨닫는중이다 어쩌라고
오늘은 평소보다 한타임 빠른 차를 탔는데
고속도로에 사고가 나서 차가 엄청 막혓다
그래서 평소랑 비스하게 도착했다
얼마전에 학생회 회의에서 먹은
두바이 찰떠파이가 너무 먹고싶어서
동래 메가마트에 갔다
이름처럼 진짜 엄청 큰 마트였다
사람이 누무 많아서 기도 좀 빨렸다
사람 많은 곳에 가는건 좋아하는데
목적을 갖고 간 곳에 사람이 많으먼 좀 힘들다
학원 늦을수도있어서 빨리 사서 갔어야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걷는것도 힘들었다
마트에서 쇼핑하시는분들 특 엄청느리게걷다가 3걸음에 한범씩 멈춤
근데 말차하임 두바이하임 두바이초코픽 뭐 오만구 태어나서 처음보는거 다 파는데 두바이 찰떡파이만 안팔았다
(ㅠㅠ
그리고 동래역 뒤쪽이 이렇게 번화가인지 몰랐다
술집이 엄청 많았고 사람도 엄청 많고
그리고 무엇보다 진짜 개역겨운냄새가 났다
살면서 거리에서 이렇기 역겨운냄새가 나는간 처음봤다
너무역갸눴다
아무튼그러도 학원쪽 와서
그쪽 마트에도 가봤는데 안팔았다
그냥 수정과 하나 사서 수업을 들었다
오늘은 저번주에 했던 과제를 디벨롭한 과제를 피드백 받는 시간이었는데
행동이 과했던 서준이를 조금 고쳐주었다
서준이는 원래 취업 실패해서 극장 청소일 하는 사람이었는데 이걸 심리상담사로 고쳐서 과제를냇다
근데 쌤이 직업이 너무 별로라고 하시면서
어릴때부터 혼밥에능숙했던 연극소품제작자로 바꿨다
사줁아미안
쉬는시간에 친구 한명이 너즈 젤리를 줬는데
진짜 너무 ㄹㅈㄷ로 미치게 맛있어서 집갈때 사갔다
너무맛있다이거 진짜중독됳듯
창원가서는 엄빠랑 가로수길에 고단수라는 고기집에 갔다
너무맛있었고 머무맛있어서 너무많이먹었다 이런
그래서 집와서는 헬스장에갔다
오천년만에
2월 말에 아파트 헬스장 등록하고 3번째로 가눈거다
가서 천국의계단을 20분 탔는데 생각보다 ㅎ안힘든줄알았는데힘들었다
그러고 러닝머신을 10분타다가 갑자기 밖에서 뛰고싶어서
태복터널쪽을 함바퀴 뛰고왔다
근디 뛰다보니까 너무힘들어서 걸었다
내가 여길 다 뛰어서 돌려면 지금보다 정확히 3배 더 체력이 좋아쟈야할듯
그리고오늘 러닝머신에사 처음으로 9키로로달려봣다 원래 빨리달리면 7키로정도로 하는디 너무 느린그 ㅈㅅ
아무튼 그런디 9키로 1분30초 달리다가 슬슬 좃될거같아서 그냥 6키로로 빠른걸음했다
막 12키류 이룬건 하다가 진짜 자빠질듯 난 최고속력도 12티로 안될거같근데
그렇게 열심히 운동하고 집외서 크래커에 크림치즈에 딸기까지 처먹었자 너무맛있고행복했다
크래커 진짜 누무맛있다
계속그렇개놀았다
알찬하루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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