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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프로젝트 헤일메리
정말 재밌다
이 영화를 보고나면 붐따를 날릴 수 밖에 없게 될 것

사실 스포가있는데
아까 틧터에서 프로젝트 헤일메리 속 외계행성은
빛이 들어오지 않는 곳이어서 로키에겐 빛을 감지하는 능력이 없고
그래서 음파로 사물을 인싣하고
그래서 상대성이론에 대한 개념이 없는 거였다는 놀라운 해석을 봤다 해섣이라기엔 정론
그래서 마지막에 그레이스가 하는
빛의 속도를 말해볼사람? 이 정말 의미있는것
빛에대한 개념조차도 없던 행성에서 그 개념을 알려주는 인간교사라니 너무 멋진것같다
그리고 더 나아가
태초에 빛이 있었다
라는 성경 속 구절과 이어지며
외계행성에 빛이라는 개념을 가져간 그레이스가 일종의
메시아로 보이기도 하고
이게 헤일메리라는 제목에도 너무 잘 어율려서
헤일메리 패스 보다도 정말 성모 마리아를 던진듯한?
그런 메타포랄까 요소가 너무 좋았다

또 이동진씨가 이 이야기에 대해
이 이야기는 귀환이 없는 편도 우주여행을 다루는데
사실 인간의 삶이란 것 자체가 편도기 때문에
굉장히 실존적인 이야기를 하고있다고 하셨다
맞아 내삶은 편도였두나
뭔가 함번도 생각못한건데 디게 많은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난 이 영화를 보면서
이 영화의 여러 아름다운 미장센과 강렬한 감정들이
이 이야기가 꼭 영상으로 옮겨져야하는 이유라고 생극햇다
그래서 굉정히 좋게 평가를 했었다
리메이크와 영상화는 항상 꼭 필요성을 가져야한다
이걸 굳이 영상으로 보여줄 필요가 있는가를 잘 생각해보자 절대 초솓5셈치미터를 저격하는건아님
근데 이동진씨는
영화라늠 매체의 툭성 상 소설보다 많은 뷰분니 축약된게 아쉽다고 하셨다
그것도 맞는말같다

라이언고슬링은 정말 좋은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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